달력

11

« 2019/11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블룸버그&실시간 지수     FX News     forexfactory.com     통계지표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전자공시



2000년에 닷컴 버블이 붕괴하면서
그린스펀이 돈을 풀기 시작했고
그게 전세계로 퍼지면서 크레딧 버블이 형성됐고
그게 또 터지면서 서브프라임이 왔고
그걸 버냉키가 막는다고 QE를 했다
이게 2000년 부터 지금까지의 간략한 흐름임

그런데 잘생각해봐
2000년대 중반까지는 이머징, 특히 브릭스라는게 유행을 했어요
그런데 요즘 얘들 어떻지? 다 작살나서 빌빌 거림
저기 들어갔던 자금 다 개박살 남
그중엔 미래에셋 인사이트 펀드도 있음 ㅋㅋ
또 얼마전에 경제불황엔 금펀드니 머니 지랄깝싸다가 금 작살났지?
그리고 이제는 채권이 작살나기 시작하고 있음

지속적인 양털깎이의 반복이야
이머징 작살내고, 금 작살내고, 채권 작살내고, 상품도 작살내고
이제 남은건 주식과 현금뿐
요즘도 국내 부자들 5만원권 꼼쳐 놓는다고 은행권에 5만원권 부족하다지?
최후엔 어떻게 되냐면 인플레로 화폐가치를 희석시켜서 현금을 작살내는거임
그럼 지깟게 안내놓고 배기냐 실물 뭐라도 사자며 금고에서 나와야지
물론 그 전에 주식부터 살찌워 작살내는 과정이 있을 예정
투자란 그저 물길 내주는대로 따라갔다가 거두기 전에 먹고 튀는것

- 출처 : 주식갤러리

★ 본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Posted by 스노우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