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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성향 좊은 중소형증권사 우선주 주목
- M&A이슈 변수.. 보통주 의결권 가치 부각


[이데일리 이진철기자] 3월 결산법인인 증권주의 배당투자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증권주에 따라 보통주와 우선주의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 각기 다르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어떤 고배당 종목을 선택할 지가 투자성공을 위해선 중요하다.

미래에셋증권은 25일 보통주 3% 이상, 우선주 6% 이상의 배당수익률이 기대되는 증권주를 간추려본 결과, 부국증권(001270)(우선주 포함), 신흥증권(001500), 한양증권(001750)(우선주 포함), 유화증권(003460)(우선주 포함), 한화증권(003530)(우선주 포함), 대신증권(003540)(우선주 및 우선주2 포함), 우리투자증권(005940)(우선주 포함), 메리츠증권(008560) 등이 고배당 증권주로서 매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증권들의 배당투자시 주의할 사항은 최근 중소형 증권사의 인수합병(M&A) 이슈가 존재하는 점이다. 더욱이 부국증권, 유화증권, 한양증권, 대신증권 등 중소형증권사의 보통주 대비 우선주 비율은 최근에 매우 낮아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는 중소형 증권사일수록 뚜렷해 M&A 이슈가 존재할 경우 보통주의 의결권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만약 단순히 배당수익률만 고려해 투자한다면 우선주에 투자해도 무방하겠지만, 중∙장기적 투자자라면 M&A 이슈까지도 고려해 두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분석이다.

손지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M&A이슈에 노출될 가능성이 적은 증권사의 경우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우선주 투자가 매력적"이라며 "M&A 이슈 가능성이 있는 중소형 증권사는 배당매력 뿐 아니라 주가 상승 가능성까지 고려한 보통주 투자도 가능해 보인다"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중소형 증권사의 우선주/보통주 비율 장기적으로는 지속적 하락 국면


이진철 (cheol@)


★ 본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Posted by 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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