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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 제가 저희 카페에 올린 글입니다. 부디 초보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종목선정)

elw를 오래하다 보니 나름 매매기법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어떤이의 그날 매매손익만 봐도 어떤 매매기법을 쓰는지 알수는 있을정도 랄까요.
그러나 매매기법이란 바뀌기 마련이지요. 시장상황에 따라 매매기법도 유연해져야
살아 남을 수 있을겁니다. 기본적인 매매기법은 거의 모든사람이 동일할 겁니다.
예로 종목 선정에 있어서 저 같은 경우 제일로 참조하는게 지수같은경우 거래량 1000만주
이상 종목 같은경우 거래량 200만주 이상입니다. 거래량이 이 수준에 미달시 아무리
전비가 좋고 lp가 좋아도 처다도 안봅니다. 두번째로 보는건 당연 전환비율. 요즘 지수가
예전과 다르게 100%인게 별로 없어서 50% 인것도 보지만 대우에서 발행되는 25% 짜리는
지수의 경우 거의 사기입니다. 거래량 많아도 아예 안처다봅니다. 종목의 경우 본주 가격대에
따라 틀리겠지만 보통 2만원정도의 하닉 같은경우는 전비 20% 짜리, 1만원 초반의 기아차
같은경우는 전비 20 -50% 짜리, 3 - 5만원 부근의 본주들은 최소 전비 10%이상 짜리,
그리고10만원대 부근의 본주들은 5%는 되어야 봅니다. 다음 세번째로 보는게 패리티
입니다. 저 같은 경우등가이상(패리티100이상) 워런트는 처다도 안봅니다. 워런트 하는
이유가 단기 상승을 노린 이익 실현인데 패리티가 100이상이면 본주 많이 올라도 워런트
시세 안줍니다. 그럼 패리티 어느 정도의 워런트가 좋으냐면 답은 없습니다.
워런트 남은 기간에 따라 많이 틀려지니깐요. 근데 경험상 어느 정도 판단해 보면
패리티 85 - 95 사이고 기간이 60일 - 90일 정도 남은 종목들이 시세를 많이 줍니다.
이 말의 뜻은 워런트 가격이 전환비에 따라 틀리겠지만 200 - 400원대 워런트 들이
본주 상승시(종목의 경우) 시세를 잘 준단 뜻이죠. 물론 본주 하락시 위험 부담도
커집니다. 다음으로 선정시 판단할게 lp가 어디껀지 또 만기일이 어느정도 남았는지
요정도가 많은 이들이 눈여겨 보는 기본적인 종목 선정기준일 듯 합니다.

그럼 전 어떤 종목을 선정하는냐.. 본인 기준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수종목 선정시 거래량 1000만주 이상이면서 만기는 당월물이고 전환비는 100%짜리.
100%짜리가 없을시는 최소 50%짜리. kp200기준 10포이내의 종목을 선정합니다. 가격대론
전비 100% 기준 월물초일 경우 300-500원대, 월물 중간일 경우 200 - 350. 단 만기주 부터는
등가로 매매를 합니다. 프리가 많이 빠진 관계로 지수에 따라 바로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또한 만기주엔 등가기준 10포 내에 지수종목들도 많이 위험해서 겠죠.
두번째로 종목콜 선정시는 거래량 기준 200만주 이상 패리티는 85-90사이. 전환비는 최소
0.1이상. 만기일수는 90일 정도된 워런트들 입니다.이런 종목들은 가격이 300원 정도 됩니다.
본주 선택은 어떤게 좋을까요? 가장 좋은 것은 자신이 본주 움직임에 자신이 있는 종목을
선택하는 겁니다. 두번째로 워런트 발행 종목이 많은 본주를 선택하고 세번째로 본주의
장중 탄력이 큰 종목을 선택하는 겁니다. 여기에 부합하는 워런트들이 대개 많은 개인들이
몰리는 하닉, 신한지주, 포스코, 삼전, 조선주등일 겁니다. 물론 자동차주(현대차, 기아차),
건설주, 증권주등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위 3가지중 어느 한가지를 만족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종목 선정을 장시작 전에 hts 셋팅해 놓았다면 매매준비가 반이상은
끝났다고 보고 다음으로 장시작 한시간 전에는 끝내야 할게 뭐가 있을까요?
전 장시작 전에 꼭 장중 흐름도(시뮬레이션 기법)를 머릿속에 그려 봅니다.
9시 시작해서 30분간 흐름. 9시 30분 부터 10시 30분 까지의 흐름. 10시 30분 부터
12시 30분 까지의 흐름 12시 30분 부터 2시 까지의 흐름. 2시 이후의 흐름.
요정도로 분할해서 흐름을 예측해 봅니다. 이런 소구간으로 나눈건 각자의 구간에서
매매기법이 틀려지기 때문입니다. 우선 장시작해서 30분간은 급격한 변동성이 수반됩니다.
이럴때는 지수를 거래하는게 위험하지만 또한 수익 내기가 좋다고 하겠죠.
9시 30분 이후엔 보통 니케이 지수와 연계되는 경향이 큽니다. 10시 30분 무렵엔 중국장이
시작되기에 디커플링이 자주 나타나지만 10여분 정도는 항상 큰 영향을 받습니다.
또 12시 30분 이후 시작되는 일본 후장때도 어느 정도 우리장에 변곡을 가져오곤 하고요.
2시 이후엔 제가 매매를 자제하기 위해서 설정해 놓은 것이죠. 지수나 종목들 프리가
많이 빠지니 조심해야할 시간대고요. 이런 소시간대 별로 시뮬레이션을 머릿속에 그리고
매매에 임하다 보면 제가 생각한 차트와 일치할 경우 또는 불일치 할경우 금새 피드백
효과로 인해 대처하기가 쉽겠죠. 이런 시뮬레이션을 그려 볼려면 미장이라던지 환율예상
엔달러환율의 장시작전 움직임. 또 미선물등 여러 변수들을 검토해 봐야 할 겁니다.

 


(거    래)
이젠 실전으로 들어가 봅니다.
9시 장이 시작되었다고 가상해 봅니다.
장시작 1,2 분간은 급격한 선물지수의 변동이 수반되고 본주들 또한 많은 변동이 나타납니다.
장동시호가, 장시작 무렵은 고수들의 영역입니다. 이 5분 이내의 시간에 그날 수익이나 손실의
30% 가량이 정해집니다. lp는 장시작후 5분경 부터 나타나기 시작하고 변동이 크면 호가제시를
크게 벌려 놓고 천천히 좁혀옵니다. 이 때엔 보통 고수들도 거래를 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 무렵 매매를 즐깁니다. 그럼 어던 종목으로 거래를 해야 할까요.
이렇게 급격한 시세변동이있는 구간에서 종목은 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lp도 안들어 온
상황이고 거래량도 본주 움직임에 비해 많이 이루어 지지 않기에 너무 위험하고요.
지수를 거래하면 위험해 보이지만 거의 한방향으로 쏠리지 않고 5분간 급격한 상하 변동을
보이기에 lp가 없고 거래량이 많은 지수종목을 최대한 싸게 잡아 바로 청산하는 방법으로
어느 정도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손절도 그만큼 빨라야 겠죠. 이 시간대에 매매를
할려면 여러번 모의투자등으로 마우스 움직임이던지 기법을 연구해 집입하는게 좋습니다.
9시 30분 까지는 이런한 지수 변동성이 꾸준히 크다고 보고 지수종목으로 거의 거래를 합니다.
9시 30분 이후 그날의 방향성이 어느 정도 나왔다고 보고 종목들을 검색해 봅니다.
크게 빠진종목이 뭐가 있나 it주, 금융주, 조선주, 자동차주등 그날의 강한종목과 약한종목등
자신이 좋아하는 종목의 가격. 한 10여분간 장중에 매매할 종목들을 선정해 봅니다.
이때 지수 뿐만 아니라 요즘 중요한 원달러 환율.. 현재까지의 외인이나 메자들의 포지션
구축이 어떤지 일본시장은 어떤지 등등 종합적으로 한번 살펴 봅니다. 이 무렵 부턴
저 같은 경우 지수 매매를 자제하고 낙폭과대 종목과 강한 종목으로 나눠서 종목에
진입을 합니다. 여기서 조심해야 할껀 코드를 고를때 하닉을 예로 코드가 여러개 있다면
어던 코드에 진입해야 하는냐에 부딛힐 겁니다. 그건 앞서 매매기법에서 보였듯이
기본적인 사항을 만족하는 코드들중 lp의 장중 움직임을 잠시 살펴보고 오늘 이 코드의
lp가 많이 팔고있는지(거래원에서 확인), 호가 제시는 잘하는지(매수매도를 벌리는지)등을
빨리 파악합니다. 오전 10시가 넘어가면서 선물지수가 보통 2시간 이상 가두리에 갇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낙폭과대인 좋목으로 매매시 이 시간대에 들뺏던 프리를
는 lp들도 있고 하니 조심하고 그래서 아마 이시간대에선 강한 종목을 거래하는게 좋을
겁니다. 이런 종목은 lp가 프리를 잘 안뺍니다. 오후엔 낙폭과대인 종목을 반대로 매매하는게
좋을 겁니다. 이렇게 흘러가다 12시 30분경 일본 후장이 시작하면 장중 변곡이 가끔 크게
일어 납니다. 이때 지수종목을 다시 진입할 것이가를 한번쯤 판단해 보는게 좋습니다.
꼭 지수에 진입하겠다고 생각 한다면 장시작 30분간 거래한 금액의 반정도로 줄여서
스켈(1분봉기준)보단 장중 스윙(10분봉)으로 거래하는게 수익이 큽니다. 손절라인을
정해 한시간 가량 버텨보고 어느정도 예상한 수익을 주건, 아님 손절해야할 정도로
예상과 틀리면 털어버리는 게 좋습니다. 1시 30분 이후엔 낙폭과대 종목중 지수상승시
틱띠기로 접근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본주 낙폭에 비해 낙폭이 크지 않은 코드는 프리를
많이 뺄 위험이 있으니 안보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12시 30분 이후 지수를 다시 거래할
시는 아마 일주일에 2번 정도 되는듯 합니다. 제 기준으로 장중 변곡이 일어 날꺼라..
말그대로 장시작할 때의 방향과 반대(디커플링)의 방향으로 갈것이 확실시 될때. 그건
아마 역추세 매매를 뜻하겠죠. 이럴때 진입한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자신의 매매금액중
일부로 좀 길게 가져가 보는게 좋을겁니다. 2시 이후엔 매매를 자제하는게 좋아 보이며
원금에 1/3 정도를 오버한다는 생각으로 오버할 종목을 찾던가 아님 선물의 움직임을
눈여겨 본다면서 휴식을취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러가지 실전) 

 

장중 스켈.
제 매매기법입니다. 1천만원으로 거래한다고 보고 일거래 대금이 매수매도합 1억원 이상
많을시 5억 이상되는 날이 많습니다. 이런 거래기법은 지수건 종목이건 3틱이상 한번에
수익을 낸다는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차트는 머릿속에 그려놓고 단지 선물창만 참조해서
초단타로 수익을 내는겁니다. 스켈은 쉬워 보여도 고도의 훈련이 필요하며 빠른 손절과
심적 부담을 인내해 낼 때 큰 수익이 납니다. 1분봉 기준으로 지수를 거의 매매하기에
초보분들은 따라 하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모의투자로 아니면 적은 금액으로 기계적인
매매기법이 정립이 되었으면 어느 정도 고수익을 구준히 낼 수 있습니다.

 

장중 단타.
매매대금 1억원 안팎으로 매매를 합니다.
지수도 잠시 장초반에 뛰어들고 종목을 할때는 강한 종목으로 틱을 따먹다 기회가 된다고
싶을땐 장중 스윙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연한 플레이를 전개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하락장에선 손실의 위험도 잇습니다만, 상승장에선 오버에 못지 않게 큰 수익도 낼 수
있습니다. 스윙으로 전환할때는 수익이 난 상태에서 전환하는 거지 손실이 났을때의 전환은
많이 위험합니다.

 

장중 스윙.
이러한 매매는 전업자 같은 경우는 매매를 자제해야 합니다.
스윙을 한다는건 하루 한두번 많게는 세번정도 매매를 한다는 것인데. 전업자는 이런
매매기법으로 꾸준한 수익을 거두긴 힘들다고 봅니다. 이런 기법은 차트매매를 하시는
분들이나 직장인등 장중 hts를 보기 힘든 분들한테 좋을듯 합니다.
스윙은 진입시점이 중요한데 어덜때 매수를 해야 할까요? 가장 안전한 방법은 낚시전법
처럼 밑에다 일정한 물량을 여러 코드에 집어 놓고 기다리다 체결될 시 적당한 가격에 매도를
걸어 놓는 것일 겁니다. 아니면 지수 상단과 하단. 종목 상단과 하단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게
경험상 매수 매도를 걸어 놓는 겁니다. 도한 스윙도 고위험이 다를 수 있으니 다음날까지는
오버를 한다는 전제로 보합 부근에선 왠만하면 매수를 자제하고 낙폭과대 종목 위주로
안전 매매를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오버 매매.
오버를 할때는 원금의 1/3 정도로 낙폭과대 종목이나 지수 같은 경우는 프리가 많이 빠진
종목으로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다음날 매도시엔 종목 같은 경우 방향이 맞다면 30분 이내에
방향이 틀리다면 바로 매도를 하는게 평균적으로 고수익이나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워런트 매매기법을 완성한다는 것은 오랜시간 실전과 모투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고수분들의 매매기법을 암묵적으로 따라했다간 더 큰 손실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자신의
현재의 매매법과 비슷한 부분과 어울리는 매매기법을 발견해서 접목하는게 가장 좋을 듯
하며, 시장 상황이 바꼇다면 빨리 자신의 매매기법도 변경해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전한 매매법이란?
가장 안전한 방법은???????
손절을 잘하는 것이겠죠. 워런트는 손절을 못하면 바로 깡통입니다. 돈을 잃는데 이걸
잘 지킬 수 있을까요? 지킬 수 없다면 워런트를 하지 말아야죠. 그리고 워런트는 복리 효과로
운용하면 안됩니다. 수익이 나면 반이상 일정부분을 현금화 시키고 어느 정도 기간을 정해서
운용금을 유지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워런트 매매는?
지수 하락기엔 지수풋으로 장중 단타를. 대세 상승기엔 종목콜로 스윙을 합니다.

 

피해야할 매매는?
물타기. 장중 물타기를 할시엔 바로 밑에 호가로 잡는게 아니고 3,6,9로
3틱 밑에서 한번 하고 6틱 밑에서 할까 한번 고민하고 아니다 싶으면 6틱 밑에다 손절.
삼전과 같은 지수 대형주를 매수 했을시엔 물타기가 가능한데.. 이 경우라도 9틱에선
되도록이면 물타기 보단 손절을 해야 합니다. 거래 대금에 따라 자신의 원금에 따라
다르겠지만, 물타기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3,6,9 물타기는 원금 100% 진입은 손실이
너무 커서 적용이 안되며.. 원금의 10%정도씩 매수를 했을때 해볼만 합니다.

 

 

 

 

 

 

 

워런트를 하다보면 누구나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개발하게 됩니다.
아님 저처럼 다른 사람의 매매기법을 발견하고 본받으려 한다던지 제 자신의 기법과 융화
시키려고도 해봅니다. 가끔 쪽지로 매매기법에 대해 요구를 받은 적이 있어 앞으로 생각날때
몇가지씩 올리려 합니다. 걍 참고만 하시고, 갠찮다 싶으면 적은 액수로 따라서 함 해보세요.

 

1. 옵션만기날 동시호가에 당일 거래량이 많은 결재되는 지수종목들을 째려보다 결재를 보고 사는
겁니다. 위험부담이 상존하지만 평균 5-10%정도의  수익을 안겨줍니다. 주의할것은 최소 200-300
원 이상 결재가 가능한 종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3월인가 트리플 위칭데이일 겁니다. 종가가
급변한 적이 있었습니다. 보통 옵션 만기일엔 종가 급변이 별로 없는데, 트리플 같은경우엔
가끔 일어납니다. 아마 종지 10포인트 정도 상승 시키지 않았나 생각납니다만, 이런경우라도
막판 10초전 부터는 알 수 있으니 동시호가 10초전 까지 급변 하지 않을시 2,3초 전에 매수를
누르셔도 됩니다. 저 같은 경우 풋,콜을 막판에 비교해 가며 금융수익(?)을 많이 줄 종목을 10분전
부터 째려보다 매수를 하곤 합니다. 종가가 급변하는것은 삼성증권 같은데서 바스켓 매매(주로
현선물 스위칭매매)를 하기 때문입니다. 옵션만기일은 없는데 트리플 만기일 나타납니다.
이번물도 트리플이니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단 비차익 매수가 나오면 주가가 올라가니
순간 콜을 사면 엄청난 수익이 발생할 수 도 있습니다. 또한 만기날 프로그램 매매 사전신고제가
있어서 비차익 거래의 매수 매도를 어느정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눈치껏
장종료전 사게되면 20% 넘는 수익도 한번에 볼 수 있습니다. 연구들 해보시고 이번물 한번들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종목은 5거래일 평균이라 지수에 비해 먹을게 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가끔 20%이상 수익 주는 종목도 있습니다. 일주일간 자금이 막히는 것을 원치 않는
소액인 분들이 장종료전 던지는 것을 받아 먹는 겁니다. lp님의 일명 낚시 전법.ㅋㅋㅋ
거래가 많은 만기 결재 가능 종목의 예상 본주 가격대비 elw결재 금액을 미리 정리해 놓았다
만기날 1시간 전부터 조금씩 소량으로 5-10% 수익 구간에 주문 넣어 두는겁니다.
보통 만기날 본주 1틱의 가격은 워런트 결재가에 1,2원 밖에 안되기 때문에 100원 이상 결재가
되는 종목은 잘해야 10원 정도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첨에 10%정도에서 여유있게 소량식 매수주문
넣고 동시호가에 눈치껏 사는 겁니다. 종목은 한달에 결재 되는 종목들이 꾸준히 나오기 때문에
항상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지면 고마운 거고 아님 말고란 생각으로 낚시 전법을 쓰는
겁니다. 2편은 또 낼 시간되면.... 참고로 200가지고 한달을 해보면 50은 벌 자신이 있습니다.
연구들 해보세요. 단 지수는 좀 위험합니다. 하지만 제가 적었듯이 주의하시면 더 큰 수익도
가능합니다. 한달에 200만 가지고 지수한번 그리고 종목 결재가 한달에 몇번씩 나오니
나눠서 사다보면 크게 두번이상 먹을 수 있고 종목들에서도 조금식 수익 합치다 보면 20-30%
수익이 가능합니다. 단 많은 금액은 사기 힘듭니다. 지수는 가능하지만 숙달이 되기 전까진
소액으로 조금씩만 해보세요. 옵션 만기일은 바스켓 매매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번물은
조심... 그날 종목도 결재들이 많이 되니 종목들 함 노려들 보세요 ^^


★ 본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Posted by 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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