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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면서 매력도가 증가하는 배당주에 관심을 둬야 한다.
전문가들은 배당주는 조정장에서 방어적인 효과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11월부터 주목하라고 권한다.

변종만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지수가 1500선 중반에서 좀처럼 윗선으로 치고 나가지 못하는 장세라면 방어적 성격과 배당수익을 함께 추구하는 전략을 구사해 볼 만하다"며 "특히 코스피지수가 4분기에 5% 내외의 상승률을 보였던 시기에 배당주지수의 코스피지수 대비 초과수익 증가폭이 컸다"고 말했다.

변 연구원은 최근 주가 수준에서 4% 가량의 연말배당 수익률이 가능한 기업을 관심 대상으로 지목하고 SK텔레콤, 율촌화학, GS홈쇼핑, 세아베스틸, 무림페이퍼, 대덕전자, 강원랜드, 현대미포조선, KT&G를 배당 유망 종목으로 꼽았다.

원상필 동양종금증권 연구원도 지금이 배당주 투자의 적기라고 강조했다.

전통적으로 KODI(배당지수)는 10월부터 상승해 11월에 연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다. 올해는 연말에 접어들면서 조정 기미가 가속화되는 점을 감안할 때 이 같은 흐름에 힘이 실릴 수 있다.

원 연구원은 "특히 올해는 상반기 랠리과정에서 고배당주들이 철저히 소외됐다는 점에서 배당주의 주가 차별화는 연말이 갈수록 강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겨울의 문턱에 서 있는 11월에는 월동준비로 안정된 배당수익의 확보뿐 아니라 실적호전에 따른 주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는 유망 배당주를 포트폴리오에 담아두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망 배당주로는 진로발효와 율촌화학, 파라다이스, 강원랜드, SK텔레콤, KT, 대덕전자, 웅진씽크빅, 한샘, KT&G를 제시했다.


★ 본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Posted by 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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