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8

« 2020/8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2009. 11. 12. 09:48

[스크랩] 경제란 (대망에서 )2 참고자료모음2009. 11. 12. 09:48

★ 블룸버그&실시간 지수     FX News     forexfactory.com     통계지표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전자공시

우리는 드라마를 통하여 주인공이 시사한바를 생각해 보았다.

경제분석에 있어 우리는 세계의 주체자들을 관찰한다.

그들의 행동과 말등을 통하여 경제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한다.

특히나 정책자들이 바로 경제의 표본이라 할때 그 표본이 어떤 입장자인지에 따라서 그 분석은 상이하게 달라진다.

 

전글에서 말한바와 같이 경제 정책주체자 또는 발언자가 정치적 관점자인지 경제적 관점자인지를 먼저 간파해야 한다.

그가 나눠갖는 경제를 하는 것인지 빼앗는 경제를 하는 것인지를 말이다.

만약 빼앗는 경제 즉 정치를 하는 자라면 그것을 꾀하려 할것이며 나눠갖는 경제를 한다면 바로 윤리와 논리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타고난 탐욕때문에 나눠주기 보다 빼앗으려 하는 측면이 더 강하다.

특히나 자본주의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경우는 그 욕구를 쉽게 뿌리칠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말은 그렇다 하게 말하지만 막상 그 위치에 서면 쉽게 할수 없는 것이 그것이며 그것이 사실이라 할것이다.

단지 지키려 노력했을 뿐이다.

 

우리는 내가 보는 경제와 상대가 말하는 경제는 다르다.

내가 말하는 경제는 힘없는 자의 세상이며 상대가 말하는 경제는 빼앗으려는 자의 경제다.

이말은 즉 이상과 현실에 대한 구분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나는 힘없는 자의 경제라 하지만 듣는 상대는 그것이 빼앗는 경제로 해석되어 진다.

그이유는 진리자체가 자기자신의 개인주의적 평가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정확한 평가를 하기 위하여 대망에서 나온 주인공 처럼 두가지의 인생을 살아보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되어진다.

경제를 알기 위해선 아마도 빼앗는 경제와 나눠주는 경제에 대하여 평가할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 본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Posted by 스노우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