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8

« 2020/8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블룸버그&실시간 지수     FX News     forexfactory.com     통계지표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전자공시


 통신주 분석 및 통신주 주가예측으로 최고로 유명한 동양증권 최남곤 애널리스트 분석자료입니다.(9/3일자)

 이 분의 통신주 분석자료는 국내 외국인/기관들도 상당히 비중있게 취급한답니다.  

 이 분석자료를 잘 참조한다면 향후 주가흐름이 예측 가능해질겁니다.

 

  

 현재 나타나는 통신업종의 부진은 2007년 상황과 유사하다.

 당시 중국 관련주의 상승세로 KOSPI지수가 2000을 넘어섰을 때 SK텔레콤을 비롯한 통신업종의 주가는 제자리걸음을 했다.

 최근 3개월간 이동통신 3사는 KOSPI보다 수익률이 6.8~18.9% 정도 떨어졌다.

 유선통신 3사의 상대수익률 역시 코스피보다 9~20.9% 정도 저조했다.

 2009년 하반기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는 부정적이다.

 경쟁은 완화되고 있지만, 요금 인하 요구가 거세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경기민감주에 비해 상대적인 매력이 떨어진다.

 게다가 투자자들의 펀드 환매 과정에서 통신서비스 업종은 비중축소의 우선순위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9월 말 이후에는 상황이 반전될 것으로 예상한다.

 나올 수 있는 악재는 모두 나왔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동통신 시장의 경쟁 완화에 따른 실적 개선, 9월 중순이면 확정될 요금인하 방안, 배당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요금인하 등 규제안은 확정되기 전까지는 악재로 작용하지만 일단 확정되고 나면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호재로 바뀐다.

 개별종목으로는 LG데이콤을 주목한다.

 10% 이상의 성장성이 유지되고 있고, 최근 이익 증가에도 주가 하락으로 저평가돼 있다.

 또, 앞으로 인터넷전화 가입자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점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LG파워콤과는 하반기 중 합병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LG데이콤의 목표주가는 2만6000원을 제시한다.

 이외 KT와 SK텔레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안정적 실적과 자산가치 그리고 낮은 주가 수준 등을 고려하면 매수를 고려해볼 만한 시점이다.

 SK텔레콤의 목표주가는 23만5000원이고, KT의 목표주가는 4만8000원이다.

 다만 SK텔레콤의 경우 요금 인하와 주파수 관련 문제가 확정되는 9월까지는 현재의 주가 부진이 좀더 연장될 가능성이 크다.

 그때까지는 SK텔레콤보다는 KT가 상대적으로 더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왜 SK텔레콤이 비실비실 되는지 좀 이유를 아시겠지요?

 그리고 SK텔레콤에 비해 왜 KT가 좀더 강세인지도 아시겠지요? 

 즉, 결론은 SK텔레콤은 9월 중순까지는 바닥을 형성할 것이고 요금인하 방안이 확정된 후 9월말부터 본격적인 반등할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SK텔레콤이 목표주가대비 가장 저평가된 종목이라서 향후 상승여력이 충분할 것 같구요. 

 좀더 인내하면서 기다리자구요.

 근데 급한 분들은 다른 종목에서 좀 놀다와도 될 것 같구요. ㅋ

[출처] 팍스넷 구김박20억 님의 글


★ 본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Posted by 스노우볼^^

댓글을 달아 주세요